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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의 집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작성자 최민마미
작성일 2018-01-07 (일) 18:50
ㆍ조회: 528  
잘지내는지...
십몇년이 흘러 년도에 대해 일이년 차이는 납니다.
2002년 아니면 2003년입니다. 그때 당시 거의 만삭인 몸에서 춘천 마리아의 집에 입소를 했고 후에 입양절차를 밟게 되면 후원비가 나온다는 사실도 퇴소후에 알고 당시 제 명의 통장이 없으니 타인의 통장으로 보내주라 하였으나 안된다며 받지 못하였고 하지도 않은 말 때문에 마리아의 집에서 입양 후 후원금과 입양가는 아들의 사진 조차도 받아 볼수 없었습니다.당시는 미성년자고 어려서 그러려니 했지만 너무들 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후에 마리아의 집에 사진요청조 했었는데 항상 거부 당했고 그때부터 천주교를 믿지 안았습니다. 그런데 지금도 이렇게 검색만 하면 나오는 부당한 미혼모 집이 있다는게 불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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