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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의 집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작성자 전덕재
작성일 2011-08-26 (금) 22:33
ㆍ조회: 1321  
30주년 축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없는 동안 전화가 왔다고 해서요... 워낙 한가하다 보니... 전화받을 시간이 없네요.
시원하기에 산책갔다가 오다보니.
 
마리아의 집 30주년 축하드립니다. 제가 9월2일은 훈련이 있어서 못가요.. 마음으로 나마 축하드립니다. 정말 오랜만에 홈페이지에 들어 오니 낮익은 분들께서 있더군요...
반갑기도 하고요...
 
그럼.. 오늘은 이만... 30주년 축하드리며, 저희 요한대부님께서도 건강하시지요?
연락 못드려 죄송한데.. 사진으로라도 뵈니 건강하신 듯 싶습니다.
 
하루 하루 웃으며, 어떻게 살아야 하나 생각도하고. 그게 맘데로 안되네요...
오늘 한번 모두 같이 웃고, 마리아의 집 30주년 축하곡은 IUV의 축하공연으로 대신하겠습니다.
 

[ IUV의 오빠 좀 짱인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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