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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의 집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작성자 마리아의집
작성일 2012-05-23 (수)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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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조회: 1181  
제 8회 마사모의 날
2012년 5월 20일 일요일
어느새 8회째 맞이하는 마사모의 날!
설렘과 기다림으로 맞이한 이날
날씨마저 화창합니다.
 
보고싶었어요!
 
그 동안 보고 싶었던 식구들이 하나 둘 ... 마리아의 집 대문에 들어서고
수녀님과 직원들이 반갑게 맞이하네요.
 
반가운 얼굴들
그 동안 어떻게 지냈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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