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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의 집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작성자 다빈이엄마
작성일 2011-02-09 (수) 05:02
ㆍ조회: 1234  
늦은후회~~~
98년7월15일생~김 다빈엄마입니다...엄마라는 말이 부끄럽네여~~어느덧 두아이에 엄마가되었네여~~지금 행복하게 잘살고는있지만 순간 순간 지난날이 후회스러워 견딜수없네여~다빈이를 그렇게보내는게 아닌데................아이가 잘자라구있는지..어디로 입양되었는지..궁금합니다....아이에  사진이라두 ...두아이를 키우면서 순간순간 혼자 가슴앓이를합니다...꿈속에서라두 보구싶은 내아이.....수년님...조그만 소식이라두 알고계시면 연락 부탁드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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