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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의 집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작성자 상국맘
작성일 2011-05-05 (목) 16:27
ㆍ조회: 1241  
94년식구들 지금은 어디에
게시판에 보니 94.4.24일생 친구가 마리아의집 다녀갔다고요 우리애는 4월23일생인데 누구애기가
궁금하네요  또한  94년 봄부터 5월까지 같이 있던 식구들 지금은 하늘아래에서 행복한가정에서
잘 살고 있겠지요  정숙이 은희 현미 인자 성애 윤정 용기 동숙 일화 그밖에 모든 식구들
라마니수녀님 유프라시아수녀님 마리진수녀님 버지니아수녀님 여러분에 수녀님들  애기수녀님들
모두 모두 보고싶어요   양호선생님은 여전히 활동하고 계시니 좋고요 
 
아들하고 같이가고 싶었는데  녀석이 성당에서 청소년모임 야유회가니 같이 갈수가 없다니
울아들 멋지게 커는데  여러 이모들에게 인사드리려고 수녀님들에게도 멋진남자 인사시키라고
했는데  저 혼자 가려고요   경춘선 전철타면 그날 아가데리고 오는 엄마들 많겠네요
기다려지네요  나이먹은 언니들 많이 오소 나 외롭지 않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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