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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의 집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작성자 섹시걸
작성일 2011-05-12 (목) 00:00
ㆍ조회: 1268  
아기소식 알고싶어요
2001년4월24일 양재훈이라고 가명을쓰고잇던 한..남자아이에 엄마였습니다
지금은 어느덧 두아들은 키우고잇어요~입양에날이라는게 무뜩 머리에스쳐갔어요.
두아이를 키우면서 하나하나 배워가면서 행동하는모습을 볼때마다
입양기관에 보낸 제 아들이 생각납니다.
지금 두아들이뛰어노는 모습을보면서 남몰래 흐르는눈물은 어쩔수가업네요..
아이들 노는모습보면서 기뻐해하며 행복해야하지만..눈물만 나오니..
큰아들이 제가 울고잇는모습보면 엄마또울어..이러네요
그래서 정말 정말 참다참다 고민끝에 글올려봅니다..
제아이가 어디로 입양이되엇는지..어떤모습으로 크고잇는지 볼수없을까요?
사진으로만봐도 너무 좋을꺼같은데..정말 답답하고 자꾸생각나지만 알수가없으니..
우울증도오고 ..너무 속상합니다..
아이가 어떻게 크고잇는지 어디로 한국?아님 해외로 입양이됫엇는지만..알앗으면
좋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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