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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의 집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작성자 시현엄마현이
작성일 2005-09-14 (수) 19:40
ㆍ조회: 1769  
다들 잘계시죠??

마리아의 집에서 퇴소한지도 3주가 넘어가네요...

수녀님들과 식구들 모두 보고 싶어요^^

전 일자리도 구하고 잘지내고 있답니다.

10월달에 꼭 한번 찾아갈께요..

전 가끔 홀트에 전화해서 시현이 소식을 듣고 있어요.

엄마를 닮아 튼튼한지 잘자라고 있다고 하네요

우리 시현이 다들 잊지 않으셨죠??

가끔 눈뜨고 웃던모습...

전 아직도 눈어 선하답니다.

사진을 보고 싶지만 엄마가 계속 생각나고 힘들거라고

보여주지도 않네요ㅜ.ㅜ

암튼 10월에 꼭 찾아갈께요~~

감기 조심하고 몸 건강히들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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