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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의 집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작성자 마리아의 집
작성일 2006-02-27 (월) 14:59
ㆍ조회: 1593  
Re..마리아의집이 그리워여 ㅡ.ㅜ

+ 사랑

사랑하는 윤정 은성엄마야

먼저 놀러왔을때 행복함이 자연스럽게 느껴져

감사했단다. 은성이도 어쩜 그렇게 예쁘고 사랑스럽게 컸는지

모든것이 다 너의 사랑덕이리라

암튼 모든일이 잘 되어 정말 다행이다.

행복하게 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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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리아의집이 그리워여 ㅡ.ㅜ - 은성맘 윤정이~* ┼

다들 안녕히 계시져??

벌써 영하의 날씨로 뚝 떨어져서.....아침엔 넘 추어요...ㅡ.ㅡ^

전 요새 은성이때메(?) 꼼짝두 못하구 하루종일 은성이 얼굴만 보고 살아염..ㅋ

태열두 있구..영아산통 때문인지 낑깅대거든여...ㅡ.ㅜ

그곳에 있을땐 몰랐는데여...그곳에서 지내면서 참 많이 위로도 받구

마리아의집이 제겐 울타리였던것 같아염....

막상 나와서 혼자 힘으로 모든것을 해결해야 하니까...참  난감할때가 많아여

들어줄 상대가 없다는것...의논할 누군가가 없다는것...혼자 모든 결정해야 한다는것

다요~^^;  그래서 요샌 다미 수녀님하구 공수녀님이 너무 보고싶어여...ㅡ.ㅜ

(지내면서 넘 속을썩여서 죄송하지만...^^;;)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구여....항상 건강하시구여....

그리고 저처럼 울타리가 필요한 친구들에게 앞으로도

 지금처럼 따뜻하게 감싸주세여...

아마 평생 살면서 여기에서 지낸시간들이 참 감사하게 느껴질것 같아여...

원장수녀님...폴리수녀님..마르타수녀님..공수녀님..다미수녀님...

너무 감사했구여....늘 건강하세여...^^

참, 은성이가 유아세례 받거든요....기도 마니 해주세여...^^*

또 들릴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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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6 다들 잘계시죠?? 시현엄마현이 2005-09-14 17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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