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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의 집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작성자 마리아의 집
작성일 2006-02-27 (월) 15:00
ㆍ조회: 1635  
Re..안녕하신지요 보고싶어염

+ 사랑

사랑하는 희경님 잘 지내시지요?

진이도 보고 싶고 생각이 많이 납니다.

여전히 똑똑하고 예쁘고 사랑스럽게 살고 있지요?

희경씨는 건강하지요? 전화연락 없다 할지라도

저희들은 괜찮습니다. 늘 기억하고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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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신지요 보고싶어염 - 희경 ┼
안녕하세여 그곳을 떠나온지 일주일하고 3일이 지났네요  수녀님들 넘 보고싶어요   저는 잘 있습니다 진이도 가끔 수녀님 얘기를 묻곤 합니다  다들 잘 계시리라 믿습니다 날씨추운데 감기조심 하시고  또  글 남기겠습니다  아직 전화가 없어 연락 드리지 못함 널리 이해하여 주세요  넘 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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