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마리아의 집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작성자 아나스타시아
작성일 2006-01-16 (월) 11:34
ㆍ조회: 1910  
눈쌓인 겨울에 봄이 오듯이

마리아집에 첨 왔던날은 눈이 많이 쌓이고 춥던 겨울 이었습니다.

물론 아직도 겨울이지만 맘 만큼은 벌써 봄으로 치 달리고 있는듯 합니다.

한 겨울 찬서리 뿐인듯 하던 내 맘에 안정이 되어가고 있는걸 보니 이젠 감히 행복해 지려고 하는 듯 합니다. 생명에 대한 소중함과 내 삶에 대한 소중한 맘을 일깨워주신 분들께 감사하는 마음 뿐 입니다.

여기계신 모든 수녀님들 또 함께 생활하는 모든 우리 가족들이 절 이만큼 행복하게 해주셨습니다.

한겨울 마리아의집 앞 마당을 가득 채웠던 쌓인 눈이 녹아 가듯이...우리의 나의 맘속에 가득 차 있던 눈들도 녹아 사랑으로 흐르길 기도 합니다.

또한 아직도 겨울 이신분들께도 이 같은 행복이 함께 하시길 기도 합니다.

    N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359 페이스페인팅을 하고 있는 잘 자란 연우! 마리아의 집 2010-05-18 1295
358 6회 마사모 모임을 준비하며 마리아의 집 2010-05-18 1288
357 마사모 모임에 초대합니다.*^ ^*(동영상) 마리아의 집 2010-05-07 1204
356 사랑이엄마께 마리아의 집 2010-05-06 1358
355 아기를 찾고싶어서요.. 사랑이엄마 2010-05-03 1450
354 제 6회 마사모 모임을 공지합니다. 담당자 2010-04-09 1396
353 입소하고싶어요 최정미 2007-10-22 2123
352 [RE]입소하고싶어요 마리아의집 2007-11-02 1947
351 안녕하세요^^ [1] 효민엄마^-^// 2007-08-29 4
350 너무늦은인사 신미경 2010-01-20 1721
349 안녕하세요? 김현혜 2007-04-17 1724
348 잘계시죠? 오은진 2007-03-30 1659
347 안녕하세요 김정란 2007-01-09 1805
346 스테파니아수녀님께 백영미 2006-09-27 2553
345 2006년도의 마리아의 집 모임 공간입니다 마리아의집 2006-09-19 1800
344 공지-새로워졌어요. 마리아의집 2006-06-22 1789
12345678910,,,28
 
Untitled Document
마리아의 집에 오신걸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