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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의 집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작성자 김정란
작성일 2007-01-09 (화) 20:21
ㆍ조회: 1749  
안녕하세요

수녀님들 그동안 안녕하셨어요>>


저 정란이에요...사는게힘들다보니 찾아뵙지도 못했네요....


저결혼했다가  지금 남편과 헤어졌어요.. 아들도 하나 났는데...


정말 어떻게 다시 일어나서 살아야 할지 막막하네요...


남편이 제 과거까지 다 알고 있어서 다시 살수조차 말을 할수가 없네요...


제가 죄를 너무 많이 지었나봐요...그래서 하나님이 벌주시나봐요...


너무 힘이드네요... 아이는 제가 양육하기로 했어요...


그래도 너무 나쁜사람은 아니라 양육비는 준대요...


수녀님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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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6 다들 잘계시죠?? 시현엄마현이 2005-09-14 17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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