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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의 집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작성자 오은진
작성일 2007-03-30 (금) 03:23
ㆍ조회: 1619  
잘계시죠?

안녕하세요~


기억하실런지..


작년5월말경밤에갔었어요


그때상담할때..너무힘들다며울었었는데..


그곳에지내면서..마음은힘들었지만..


몸은편히쉴수있어서..솔직히마음은..


부모님이인정해주질않아서..너무힘들었는데..


수녀님께서너무잘해주셔셔감사했어요~


며칠머물다..


남자친구어머님이


만나자고하셔서수녀님께


말씀드리고..만나러갔는데..


일이잘해결되서..집으로왔어요..


그때엄마도잘설득하고..시부모님도끝내는절이해해주시고..


지금은남편과아이랑잘지내고있어요..


10월달에딸을낳았어요..


다수녀님들이잘보살펴주셔셔..아기가자고한가로울땐


마리아의집에서지냈을때생각이나요..


비록4일뿐이지만..너무좋은곳이였어요..


저는오래있지않아서그곳친구들과는정도없었고


수녀님들과는많은얘길해보지못했지만..


너무좋은분들과좋은곳이란거


아직도기억하고..우리아기지켜낼수있었던것도


다수녀님들이보살펴주신덕이죠^^


언제..다시뵐수있을지..


다시뵈도못알아보실것같아요..


그곳이있던시간이짧아서..


건강조심하시고안녕히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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