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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의 집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작성자 신미경
작성일 2010-01-20 (수) 15:25
ㆍ조회: 1671  
너무늦은인사
죄송합니다.수녀님들다들 잘계시죠..?기억이나하실련지..아이이름은승민이었죠..제가데리고오면서 명빈이로바꾸게됐지만요..레나수녀님이제상담을맡아주셨었는데..암튼지금은 아이를잘데리고와서잘키우고있단생각이듭니다.정말정말힘들땐 아이에게좀미안하기도하구요..지금은올해다섯살이되었어요..아주말썽쟁이개구쟁이가따로없습니다..그곳에서의생활이가끔생각이나네요..참울기도많이했는데 지금생각해보니 부끄럽기까지합니다..시간이되면꼭한번찾아가본다하면서도 바쁘게살다보니  시간적여유가없습니다  너무그립습니다 보고도싶구  모두들잘계시구요..건강조심하시구요..꼭 시간되면좋은얼굴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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