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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의 집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작성자 송영희
작성일 2004-12-27 (월) 14:00
ㆍ조회: 2190  
요한수녀님!

요한수녀님 안녕하셨어요? 마리아의 집 식구들도 모두 안녕 하시지요! 요한수녀님 매일은 아니지만 가끔 이삼일에 한번정도는 요한수녀님의 웃음소리가 귓가에 맴돌곤 해요. 건강 하시지요! 저는 요한수녀님 얼굴이 아직도 제 뇌리속에서 잊혀지지 않고 있는데...수녀님은 한두명의 미혼모를 만나는게 아니라서 제가 잊혀지지 않았나 싶네요! 수녀님! 어제 갑자기 미자언니 랑 통화하게 됫는데 수녀님께서 외국으로 나가신다는 말을 들었어요! 갑자기 저도 모르게 서운함인지?서늘함인지? 찬기운이 휙지나치듯 서글퍼 지더군요! 맘은 자주 찾아 뵙고 싶었는데...사는게 여의치 않으니!요한수녀님 제 이멜 주소 아시지요! 그래도 수녀님이랑은 계속 인연닿고 싶은데!    제 욕심이지만...제가 힘들때 상담글 드리고 싶은데...어려 우실까요? 바뿌신데 제가 서두 없이 너무 많이 글을 쓴거 같네요.수녀님 보고 싶을거에요! 보고싶고 힘겨울 때마다 이곳에다 글 남길게요! 요즘 참 많이 힘이 들거든요! 요한수녀님 어딜가시든지  몸건강하세요! 한국에 돌아 오시면 꼭 이곳이라도 글 남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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