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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의 집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작성자 마리아의 집
작성일 2010-03-09 (화) 11:12
ㆍ조회: 1878  
194번지 - 2006년 4월호
마리아의 집 소식

 󰂎집다리골로 직원MT 다녀왔어요.(9일)
방이 따뜻해지기를 기다리며 연기 뽀얀 방에 둘러앉아 올 한 해 목표인 마리아의 집 홍보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날씨가 풀리지 않아 집다리골의 정취를 충분히   즐기지는 못했지만, 오랜만의 야외에서의 MT로 에너지를   재충전하고 왔습니다. 우리가 계획한 일들이 잘 이루어지기를 빌어봅니다.
󰂎정기적인 소방안전교육(16일)
새봄을 맞이하여 마리아의 집 관리인이며 방화관리자이신 김교일 아저씨가 우리 식구들에게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공동생활에서 자칫 위험할 수 있는 가스렌지의 올바른 사용법, 소화기 사용법, 화재시 대처요령 등 꼼꼼하게 교육을 받았습니다. 화재의 위험으로부터 신변을 보호하고, 안전한 공간에서 함께 생활하기 위해서 우리 모두 세심한 주의가 필요함을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꽃으로 자신을 표현해 봐요*^ ^*(22일)
예전에 마리아의 집 식구들을 위해 압화 자원봉사를 해    주신 박선영 선생님이 다시 한 달에 한 번씩 오셔서 꽃꽂   이, 압화 등으로 우리 식구들과 함께 하며 즐거운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날 식구들은 장미와 안개꽃으로 물주   머니꽃을 만들며 마음안의 즐거움과 기쁨을 마음껏 표현   하였습니다.  선생님, 환영합니다!      

퇴소하면서...
작년 9월, 철없는 어린 나이에 임신을 하게 되어 학교를 중도에 포기하고 갈 곳이 없어 걱정하고 있을 때,마리아의 집이 있다는 말을 듣고 입소하게 되었다.
처음 이곳에 입소했을 땐 몸에 베인 내 생활방식으로 이 곳 공동체 생활에 적응할 수 있을지 걱정이 앞섰다.하지만 내 걱정과는 달리 수녀님들께서 따뜻하게 대해주셨고, 작은 것 하나라도 소홀히 외면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자신의 일 인양 챙겨주셔서 이곳에 잘 적응할 수 있었다.
정말 어렵고 도움이 필요한 순간에 내 주위에 믿었던 사람들도 외면하였는데, 이곳은 내가 필요로 할 때 선뜻 도움의 손길을 보내 주었다. 무엇보다 따뜻한 말 한마디가 내겐 참 큰 고마움으로 다가왔다. 그런 면에서 보면 이곳은 나에게 제 2의 보금자리와 같은 곳이다.
마리아의 집’ 도움이 없이 밖에서 생활하고 있었다면 현재의 나는 없었을 것이고, 내 아들 훈이도 아무 탈 없이 건강하게 태어나지 못했을 것이다.  
내 모습을 바꿀 수 있게 도와주신 수녀님들과 항상 따뜻하게 대해주고 반년이라는 시간 동안 나와 같이 생활했던 이 곳 식구들을 잊지 못할 것이다.  
이제 나도 이곳을 퇴소하면서, 도움이 절실히 필요할 때 도와주신 수녀님들과 식구들의 도움을 받고 좌절 하지 않고 꿋꿋하게 생활했던 이곳 생활을 생각하면서 앞으로 열심히 생활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나에게 도움을 주었던 수많은 식구들과 수녀님들께 감사하다. 이곳을 잊지 못할 것이다.  
           -------퇴소 후 중간의 집으로 가게 된 식구가  


♣ 지난 3월 찾아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한사랑산부인과:분유4박스, 홀트아동복지회:분유2박스, 파나소닉코리아:책1박스, 옛식구:음료수1박스, 익명:아기옷10장, 양로원:한과2박스, 익명:음료수1박스, 익명:아기옷1박스, 레드로즈:임부복:2박스, 요셉의원:귤7박스,쇠고기10팩, 푸드뱅크:콩나물1박스
♣ 지난 3월 후원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3월1일-3월31일)
강미순, 고정숙, 권명선, 권수미, 길보배, 김범석, 김선영, 김순원, 김순정, 김연희, 김완준, 김운선, 김용배, 김용희, 김인자, 김종혁, 김종희 봉사회, 김창성, 김태연, 김택용, 김행신, 김혜영, 대한사회 복지회, 미래 전기, 민경찬, 박미향, 박연숙, Fr.박영근, 배순덕, 배용하, 백종혜, 상 승, 서정래, 서희규, 성가정 입양원, 소양성결교회, 송영권, 수인교역, 신갑호, 신재경, 신하진, 심병섭, 심태산, 애막골성당빈첸시오회, 양보화, 엄명자, 오세웅, 운천성당애덕회, 유재순, 이공례, 이동현, 이영남, 이옥배, 이옥분, 이의섭, 이종수, 이해동, 이향란, 이희용, 익 명, 임해숙, 장원석, 장은주, 전광진, 전덕재, 정인순, 조병준, 최대호, 최인순, Fr.최혁순, 추문규, 한봉애, 한상은, 함옥주, 홍순애, 홍은정,

CMS후원-강경미, 고금복, 곽대영, 권명선, 권명자, 권인화, 권지숙, 길성희, 김경숙, 김경애, 김경화, 김경희, 김교일, 김금숙, 김기선, 김길자,  김남규, 김동우, 김명아, 김명준, 김미리, 김미선, 김미영, 김미영, 김미정, 김미정, 김선혜, 김송미, 김수남, 김시순, 김연미, 김영권, 김영아, 김영익, 김영일, 김용종, 김월자, 김은희, 김재만, 김재숙, 김정선, 김정숙, 김정화, 김지영, 김형미, 김형진, 김홍호, 나형극, 남승윤, 노윤희, 문경민, 문상명, 문영아, 민광기, 박여영, 박남주, 박미영, 박수현, 박순영, 박신자, 박연경, 박영희, 박용근, 박유갑, 박찬미, 박훈기, 방미경, 배명자, 변우현, 서정문, 성임순, 손정희, 승지민, 신미영, 신옥주, 신은경, 신호정, 안경신, 안명자, 안점순, 어미경, Fr.엄기선,엄애란, 연제한, 오명숙, 오 성, 오월선, 오현주, 원동금, 원은숙, 유인숙, 유인애, 유정화, 윤병애, 윤세준, 윤여주, 윤연희, 윤종일, 윤한택, 이 연,  이경령, 이경석, 이경숙, 이경희, 이광수, 이금순, 이금주, 이명수, 이미애, 이민지, 이범호, 이선숙, 이선호, 이소윤, 이수용, 이순정, 이연우, 이영무, 이영미, 이옥분, 이윤주, 이인철, 이정예, 이종희, 이진복, 이한영, 이현애, 이혜원, 이희철, 임용진, 임진희, 장재연, 전부청, 전지원, 정경련, 정공모, 정승헌, 정영국, 정옥엽, Fr.정원일, 정은선,정은영, 정일환, 정종섭, 정종인, 정지영, 조광연, 조미순, 조미영, 조순자, 조옥인, 조정원, 조현숙, 진은주, 채경임, 천복자, 최남형, 최미옥, 최성혁, 최승현, 최정남, 최정윤, 최춘지, 최항철, 최혜정, 추옥녀, 한선애, 함혜심, 함혜영, 허승구, 홍석길, 홍석미, 홍정미, 홍진향, 홍혜숙, 황민희, 황선중, 황영희  명단에서 누락되신 분은 마리아의 집으로 연락바랍니다.
♣ 3월 후원금 수입: 9,484,000원, 지출: 8,036,250원
♥후원회비 및 물품을 보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혼자 아기를 키우고 있는 미혼 양육모들에게 보내 줄 분유값과 그들을 위한 임대아파트 보증금을 모으고 있습니다.
♣지난 3월엔 51명의 아기들에게 분유를 보내주었습니다.  
♣물품 후원을 기다립니다.






● 은행송금:기업 126-011699-01-011/
농협 230-01-012012 예금주:마리아의집

● 외화송금:외환98-JSD-101093-9 MARY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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