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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의 집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작성자 마리아의 집
작성일 2010-03-09 (화) 11:12
ㆍ조회: 1743  
194번지 - 2006년 5월호
마리아의 집 소식
 󰂎나에게 맞는 직업은?(10-12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강원도 여성발전기금을 지원받아 우리 식구들의 진로지도를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식구들은 성격검사 워크샵과 진로탐색워크샵을 통해 자신의 직업적성을 이해한 후, 네일아트, 피부관리, 플로어리스트의 직업설명회도 듣고, 여성인력개발센터에도 견학을 갔습니다. 퇴소 후 안정적인 사회복귀를 위한 프로그램이 식구들에게 큰 도움이 되었다고 합니다.      
 󰂎부활축하 합니다.(16일)
부활절을 맞아 식구들은 수녀님들과 함께 최후의 만찬, 십자가의 길, 예수수난 예식과 부활계란을 만들어 선물하는 등 가톨릭 전례체험을 하였습니다. 부활미사 후 마리아의 집 앞마당에선 바비큐 파티를 벌이고, 보물찾기를 하며 부활을 축하하였답니다.
󰂎동해사회복지협의회 봉사자 방문(27일)
동해시 사회복지협의회 소속 자원봉사자 40여명이 마   리아의 집을 방문하였습니다. 식구들의 생활과 프로그   램 운영, 퇴소후의 지원 등 마리아의 집의 전반적인 활   동들에 대한 설명을 듣고 다과도 나누었습니다. 짧은    시간의 교류였지만 지역 간의 유대를 나누는 유익한 시   간이 되었습니다.      
  󰂎스위스한인 후원님의 방문을 환영합니다.
먼 이국땅에서 마리아의 집 식구들에게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시는 분들이 궁금했는데, 이번에 스위스한인협회 마리아의 집 지원팀의 회원인 차현숙님이 고국방문차 마리아의 집을 방문하셨습니다. 2004년 여름 해외입양아의 마리아의 집 방문이 계기가 되어 맺어진 후, 혼자서 아기를 양육하는 두 명의 엄마들과 결연을 맺고 매달 후원금을 지원해주고 있습니다. 후원님들의 작은 정성이 혼자서 아기를 양육하는 식구들에게는 꿈과 희망이 되고 있습니다.  
진로지도를 마치고      
임신 막달인 상태에서 진로지도 말만 들어도 딱딱하고 재미없게 느껴져서 무지 지루할 줄 알았다. 그런데 내 생각과는 다르게 프로그램 선생님이 아주 재미있게 진행해 주셔서 너무 재미있고, 유익했다.
 남자 선생님이 진행했던 진로탐색 검사 시간에는 게임도 하고 진로검사도 하고, 내가 하고 싶어 하는 지압사에 대해서 소개하며 보다 구체적으로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었다. 다른 식구들이 하고 싶어 하는 직업에 대한 소개도 들으며 다양한 직업의 세계를 이해할 수 있었다.
 성격검사 시간에도 검사에서 나에게 나서기 좋아하는 반장 같은 리더쉽이 있다는 걸 알았다. 그리고 다른 식구들이 성격을 발표할 때 “아하, 저 식구의 성격이 저래서 그런 행동을 했구나” 하는 것이 이해가 되었다. 참 재미있고 흥미로운 시간이었다.
 그리고 견학 가서 제과제빵반이나 요리반에서 배우는 사람들을 보며, 나도 퇴소한 뒤에는 내가 배우고 싶은 일에 대해 좀 더 적극적으로 찾아가서 배워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퇴소하면 아기를 키우면서 일도 배워나가야 하는 내 벅찬 생활이지만, 내가 원하는 일을 하며 즐겁게 살아갈 날을 꿈꾸며 열심히 살아야겠다.  
                         - 마리아의 집 식구의 글 입니다.            
♣혼자 아기를 키우고 있는 미혼 양육모들에게 보내 줄 분유값과 그들을 위한 임대아파트 보증금을 모으고 있습니다.
♣지난 4월엔 37명의 아기들에게 분유를 보내주었습니다.
♣물품 후원을 기다립니다.  
♣ 지난 4월 찾아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한사랑산부인과:분유4박스, 홀트아동복지회:분유2박스, 익명:딸기1박스,오렌지1박스, 옛식구:딸기1봉,한라봉1봉, 익명:쥬스1박스, 파스퇴르:이유식(?), 옛식구:아기옷1박스, 지민아트:분유1박스,기저귀4박스,메론2박스,귤2박스,물티슈10개,책9권,신발,장난감, 옛식구:음료1박스, 파스퇴르우유:요구르트1박스, 신미영:쌀20kg,두릅1박스, 익명:딸기39바구니, 한국사회봉사회:김5박스, 피자헛강대점:피자5판, 전연경:분유6통, 동해사회복지회:크린베베3박스,바나나1박스,음료2박스,과자류6봉지, 로얄제과:초코렛:68박스, 최혁재:아기옷1박스, 파나소닉코리아:잡지1박스
* 피자헛 강대점에서 매달 생일잔치 때 피자를 보내주셨는데 그동안 누락되어 죄송합니다.
♣ 지난 4월 후원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4월1일-4월30일)
강경미, 강미순, 강연희, 권명선, 권순옥, 길보배, 김명주, 김선영, 김순정, 김연희, 김용서, 김완준, 김운성, 김윤희, 김인자, 김종희봉사회, 김진철, 김창성, 김택용, 김행신, 김혜영,단산보건소, 대한사회복지회, 미래전기, 박미향, 박연숙, Fr.박영근, 백종혜,비전동천주교회, 사단법인예수원, 상 승, 서정래, 성가정입양원, 소양성결교회, 송영권, 수인교역(주),신재경, 신하진, 심태산, 양호승, 애막골남성10구역, 애막골빈첸시오, 염미옥, 오세웅,유인선,이공례, 이영남, 이옥분, 이의섭, 이향란, 이해동, 이희연, 임해숙, 장양애, 장희숙, 전광진, 전덕재, 정인순, 최재영, 한상운, 함옥주, 최대호, 최재영, 추문규, 홀트아동복지회, 홍은정  
CMS후원-강경미, 고금복, 곽대영, 권명선, 권명자, 권지숙, 길성희, 김경숙, 김경애, 김경화, 김경희, 김교일, 김금숙, 김기선, 김길자, 김남규, 김동우, 김명아, 김명준, 김미리, 김미영, 김미영, 김미정, 김미정, 김선혜, 김송미, 김수남, 김시순, 김연미, 김영권, 김영아, 김영익, 김영일, 김용경, 김용서, 김용종, 김월자, 김은희, 김재숙, 김정선, 김정숙, 김정화, 김지영, 김철규, 김형미, 김형진, 김홍호, 나형극, 남승윤, 노윤희, 문경민, 문상명, 문영아, 민광기, 박남주, 박미영, 박신자, 박여영, 박연경, 박영희, 박용근, 박유갑, 박찬미, 박훈기, 방미경, 배명자, 변우현, 서정문, 서희규, 성임순, 손정희, 송영순, 승지민, 신미영, 신옥주, 신은경, 신진희, 신호정, 안경신, 안명자, 안점순, 안준기, 어미경, Fr.엄기선, 엄애란, 연제한,오명숙, 오월선, 오 성, 오현주, 원동금, 원은숙, 유인숙, 유인애, 유전화, 윤병애, 윤세준, 윤여주, 윤연희, 윤한택, 이경령, 이경석, 이경숙, 이경희, 이광수, 이금순, 이금예, 이금주, 이명수, 이미애, 이민지, 이범호, 이선숙, 이선호, 이소윤, 이수용, 이순정, 이영무, 이연우, 이옥분, 이 연,  이영미, 이윤주, 이인철, 이정예, 이종희, 이진복, 이한영, 이현애, 이혜원, 이희철, 임용진, 장재연, 전부청, 전지원, 정경련, 정공모, 정승헌, 정영국, 정옥엽, Fr.정원일,정은선, 정은영, 정일환, 정종섭, 정종인, 정지영, 정형우, 조광연, 조미순, 조미영, 조순자, 조옥인, 조정원, 조한실, 조현숙, 주인석, 지청산, 진은주, 천복자, 최남형, 최미옥, 최성혁, 최승현, 최정남, 최정윤, 최춘지, 최학준, 최항철, 최헤정, 추옥녀, 한선애, 한옥선, 한외숙, 함혜심, 함혜영, 허승구, 홍석길, 홍석미, 홍정미, 홍진향, 홍혜숙, 황민희, 황선중,  
* 명단에서 누락되신 분은 마리아의 집으로 연락바랍니다.
♣ 4월 후원금 수입:11,695,000원, 지출:8,085,000원
♥후원회비 및 물품을 보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은행송금:기업 126-011699-01-011
농협 230-01-012012    예금주:마리아의집

● 외화송금:외환98-JSD-101093-9 MARYHOME

● 자동이체:우편 신청서 요청(033-262-4617)
홈페이지(www.maryhome.or.kr)에서 즉시 신청 가능

● 지로:7609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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