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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의 집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작성자 마리아의 집
작성일 2010-03-08 (월) 18:11
ㆍ조회: 1313  
한 달에 분유한 통씩만 후원해 주세요.
“아기는 낳은 엄마가 키울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한 달에 분유 1통씩만 후원해 주세요.




마리아의 집에서 퇴소한 미혼모 중에 연 40-50명 정도는 아기를 스스로 양육하고 있습니다. 집세, 생활비 외에 양육비를 감당하기 어려워 더러는 분유를 살 돈이 없어 아기에게 설탕물을 먹였다는 안타까운 사연을 접하기도 합니다. 현재 마리아의 집에서는 모 분유회사에서 무료 지원을 받아 12명의 양육모에게 분유 지원을 하고 있으나 요청인원은 40명 정도로 분유가 모자랍니다. 분유가 생각보다 비싸답니다. 한 통에 만 원이 훨씬 넘거든요.




또한 임대 아파트 보증금을 모으고 있습니다.




마리아의 집 부설 미혼 양육모의 집인 요셉의 집에서는 매년 5세대의 모자가 입소기간 1년 만료로 퇴소하고 있으나 거처를 찾지 못해 애를 태우고 있습니다. 열심히 직장을 다니면서 보증금 마련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나 역부족입니다. 굳은 의지 하나로 1년이나 아기를 키웠는데 어디로 가야 하나요?




여러분들이 한 달에 분유 1통 보내는 마음으로 5천~1만원씩 후원해 주시면 혼자서 아기를 키우는 양육모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동봉한 자동이체 신청서를 작성하여 마리아의 집으로 보내 주시면 은행에 가실 필요 없이 매달 같은 날에 정해주신 금액이 통장에서 자동이체 되며 은행수수료의 부담이 없습니다. (후원자께서는 원치 않을 때는 언제든지 거래 은행에 가서 자동이체를 해지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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