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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의 집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작성자 마리아의 집
작성일 2010-03-08 (월) 18:12
ㆍ조회: 1237  
중도로 소풍 다녀왔습니다.
10월 7일 목요일

마리아의 집 식구들과 직원들 자원봉사선생님들 , 그리고 청원수련수녀님들과 함께 춘천에 있는 중도로 배타고 소풍을 다녀왔습니다.

노래방기기와 바베큐 그릴  그리고 먹을 음식들을 리어카에 잔뜩 실어 미리 예약한 방갈로에서 짐을 풀고 고기를 굽고, 노래방 기기노래에 맞춰 돌아가면 노래부르고,

자전거 타고, 산책하고...넓은 중도 공원을 내집처럼 편안하게 잘 지내다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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