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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의 집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작성자 마리아의 집
작성일 2010-03-08 (월) 18:12
ㆍ조회: 1209  
'아름다운 나,'새로운 나'를 찾는 해밀
지난 11월 11일-13일 2박 3일간 강원도 청소년 상담실의 대안교육에 마리아의  집 식구들이 참가하였습니다. 문화탐방을 하고,  MBTI성격검사, 진로탐색검사를 하며 자신의 성격과 직업적성을 알아보고, 평소 관심 있던 보육사, 네일아트, 간호조무사 원장님을 모시고  직업설명회도 갖고, 밤에는 강당에 모여 레크레이션도 하고 피자먹으며 비디오도 보고...기 관의 주방아주머니들, 선생님, 수사님, 신부님의 배려로 편안하고 유익한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해밀은 비온 뒤에 땅이 궂는다는 의미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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