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마리아의 집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작성자 마리아의 집
작성일 2010-03-08 (월) 18:12
ㆍ조회: 1183  
김장하던 날
지난 11월 15일 -16일 이틀간 퇴소한 식구가 밭에서 뽑아온 배추와 자원 봉사 선생님 시골집에서 가져온 튼실한 무로  김장을 했습니다. 식구들이 돕고 군인아저씨와 자원봉사 선생님, 직원들 모두 장작불 피운 마당에서 햇살을 등에 지고 배추 속을 넣으며 따뜻한 겨울을 맞이할 수 있기를 기원했습니다.

    N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71 여름방학(2007.7. 30-8. 4) 마리아의 집 2010-03-08 1466
70 5월 퇴소자모임에 대해 마리아의 집 2010-03-08 1558
69 연말정산 소득공제용 기부금확인서 발급안내 마리아의 집 2010-03-08 1403
68 사회복지바자회가 있던 날 마리아의 집 2010-03-08 1478
67 강촌에서 생명의 날 행사 마리아의 집 2010-03-08 1331
66 마사모 모임 마리아의 집 2010-03-08 1222
65 제 1회 퇴소자 모임에 대한 건입니다 마리아의 집 2010-03-08 1443
64 자원봉사자를 구합니다. 마리아의 집 2010-03-08 1231
63 아미쿠스 연주회 마리아의 집 2010-03-08 1250
62 자원봉사자 송년모임 마리아의 집 2010-03-08 1166
61 김장하던 날 마리아의 집 2010-03-08 1183
60 '아름다운 나,'새로운 나'를 찾는 해밀 마리아의 집 2010-03-08 1209
59 중도로 소풍 다녀왔습니다. 마리아의 집 2010-03-08 1237
58 오세암으로 직원소풍 다녀왔습니다. 마리아의 집 2010-03-08 1512
57 사회복지 바자회 마리아의 집 2010-03-08 1264
56 한 달에 분유한 통씩만 후원해 주세요. 마리아의 집 2010-03-08 1312
1234567
 
Untitled Document
마리아의 집에 오신걸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