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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의 집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작성자 마리아의 집
작성일 2010-03-08 (월) 18:12
ㆍ조회: 1191  
김장하던 날
지난 11월 15일 -16일 이틀간 퇴소한 식구가 밭에서 뽑아온 배추와 자원 봉사 선생님 시골집에서 가져온 튼실한 무로  김장을 했습니다. 식구들이 돕고 군인아저씨와 자원봉사 선생님, 직원들 모두 장작불 피운 마당에서 햇살을 등에 지고 배추 속을 넣으며 따뜻한 겨울을 맞이할 수 있기를 기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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