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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의 집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작성자 마리아의 집
작성일 2010-03-08 (월) 18:16
ㆍ조회: 1469  
여름방학(2007.7. 30-8. 4)
해마다 이맘 때면 마리아의 집은 일주일간 여름방학을 합니다. 자원봉사 선생님들은 일주일간 가족과 함께 쉬시며 에너지를 재충전하시구요.

우리 식구들은 방학 첫날이 되면 오후부터 심심하다고 한답니다. *^ . ^*

그래서 이번 여름방학에는 가까운 계곡에서 물놀이도 하고 영화도 보러가고 컴퓨터도 실컷하게 하고 식구들이 하고 싶어하는 것들을 하려고 합니다.

더운 여름에 배가 불러서 남들보다 두 배나 더 더위를 느낄텐데도 짜증내지 않고 서로 배려하며 잘 생활하고 있는 식구들이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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