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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의 집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작성자 마리아의 집
작성일 2010-03-08 (월) 18:05
ㆍ조회: 1173  
우리집 김장해요!
오늘(11월 14일) 배추 뽑아다가 내일 절이고 모레 김장을 합니다.

올 겨울 내내 우리 식구들이 맛있게 먹을 김치!

생각만 해도 벌써 입안에 군침이 도는군요.*^.^*

김장하시느라 수고하시는 손길들-수녀님들, 직원들, 식구들

모두모두 에게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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