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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리아의 집
작성일 2016-02-24 (수)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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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조회: 1357  
홍경석(2005.10.5일생) No188 참조

경석이 생모(두번 째 카드)

우리는 당신이 잘 지내기를 기도합니다. 경석이는 매우 사랑스럽고 복스럽고 건강한 아이로 잘 자라고 있어요, 경석이는 잘 웃고 노는 것을 좋아합니다. 경석이는 누나와 형과 함께 얘기하고 노는 것을 즐깁니다. 경석이는 아주 특별한 아이에요!

주님의 축복이 있기를!


 


 

경석이 생모에게(첫번 째 카드)

경석이는 복스럽고 착한 아이에요. 경석이는 매우 건강합니다. 경석이는 책을 보는 것을 좋아하고, 장난감 자동차와 트럭을 가지고 노는 것을 좋아합니다. 경석이가 말을 하기 시작했어요. 경석이는 밖에서 노는 것도 좋아합니다.

주님의 평화가 당신과 당신 가족에게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사랑을 담아

경석이 입양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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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 이철수(1997.12.8일생)가 보내온 편지입니다.(No.178 참조) 마리아의집 2008-01-25 7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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