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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의 집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작성자 마리아의집
작성일 2018-06-01 (금)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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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조회: 486  
곽세영(2000. 5. 4)
미국으로 입양 간 세영씨의 모습입니다.
오늘, 부모님, 남매들과 함께 마리아의집을 방문했습니다.
부모님께서 세영씨에 대해 자랑했습니다.
세영씨는 예술 감각이 뛰어나다 해요.
그리고 현재 간호대학에서 공부하고 있답니다.
 
 세영씨가 이 곳을 찾아왔던 날 남기고 간 말은,
엄마를 꼭, 꼭 만나고 싶답니다.
혹, 세영씨 엄마가 이 글을 보시고 연락하고 싶으시면
마리아의집으로 연락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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