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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리아의집
작성일 2007-10-17 (수) 10:59
ㆍ조회: 5476  
김효진(1993. 8. 14일생)이 보내온 편지와 사진입니다.(2)

엄마에게


저는 지금 방학을 보내고 있고, 방학 후엔 고등학교 3학년에 다녀요. 학교생활을 잘 하고 있고 매우 좋은 성적으로  2학년을 통과했어요. 저는 친구가 참 많아요. 친구와 함께 말타기를 많이 하죠. 말타는 레슨도 받고요. 저는 어른이 되면 말과 관련된 회사에서 일하고 싶어요. 
학교에서 우리는  Jeans 14이라는 노래하고 춤추는 쇼를 공연했습니다. 우린 각자 매우 재미있었어요. 요즘은 그룹 친구들과 뮤지컬을 시작하려고 해요. 뮤지컬 <미녀와 야수>.  아직 확실하지는 않지만 하게될거예요. 하길 바래요. 왜내하면 지금은 방학이고, <어린이휴일주간>이거든요. 공원에서 어린 아이들을 위한 많은 놀이가 있어요. 저는 리더로 그곳에 있었고 매우 재미있었어요. 저는 4, 5살된 어린이 한 그룹을 맡았는데 너무 귀여웠어요. 
저는 엄마가 모든 것이 잘 되길 바래요.  사랑을 담아 효진이가                                            참고로 효진와 양부모는  생모의 소식을 궁금해하며 언젠가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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