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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의 집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작성자 마리아의집
작성일 2006-09-20 (수) 09:12
ㆍ조회: 2162  
김강풍의 양부모가 보내온 편지글입니다.


강풍이가 양부모에게 사랑을 듬뿍 받고 소중하고 귀한 존재로 잘 자라고 있음을 알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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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 김강풍의 두번째 사진입니다. 마리아의집 2006-09-20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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