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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리아의집
작성일 2006-09-20 (수) 08:54
ㆍ조회: 1647  
황원 95년 10월 13일생

제이미는 혼자 잘 놉니다.  모든 것이 순조롭습니다만, 제이미는 늘 엄마가 옆에 있어야 합니다.  엄마의 아끼는 아이이기도 합니다. 



14개월이 되었을 때, 제이미가 걷기 시작했습니다.  한번 걷기 시작하자 절대 기어 다니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매일 밤 제이미는 잠을 아주 곤히 잡니다.  밤중에 잠을 깨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매일 정오에 낮잠을 자기 시작해서는 1시간 내지 3시간 정도 잡니다.  매일 아침 엄마가 형 로이를 학교에 데려다 줄 때 제이미도 함께 갑니다.(97년 3월 17일 양부모의 편지) 





큰 침대에서 자기 시작한지 한 주가 지났습니다.  처음에 제이미는 침대에서 나와서 옷장 속에서 많은 것들을 끌어내고는 했습니다.  지금은 그 침대에 익숙해져 있고, 거기서 잘 잡니다.  밤에 깨는 일은 아플 때를 빼곤 없습니다.



장난감을 가지고 많이 노는데, 특히 자동차를 좋아합니다.  부모로써 우리가 “안돼”하면 제이미는 어떤 다른 것을 원합니다, 화를 내기도 합니다.  울고 아무거나 발로 차기도 합니다.  그리고는 복도를 지나 계단에 앉아서는 한참 동안 듣고만 있기도 합니다.  제이미는 언제나 형과 똑같은 장난감을 갖고 싶어 합니다.  둘이 함께 노는 것이 아직 서툴지만, 제이미는 아직 어리고, 아직 배울 수 있는 시간도 많습니다.  



사진 속에서 제이미는 1993년 1월 11월에 태어난 형 로이(김기호)와 함께 있습니다.





(98년 1월 29일 양부모의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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