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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리아의집
작성일 2006-09-20 (수) 08:54
ㆍ조회: 1545  
안세영 94년 6월 9일생
세영이 잘 지내고 있다는 소식을 전하게 돼서 기쁩니다.  먼저 세영 때문에 얼마나 우리가 행복한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세영은 네덜란드에 잘 도착 했습니다.  세영이 도착하기 몇 주 전에 받아 보았던 사진들 덕분에 비행기에서 내리는 세영을 보자, 우리는 곧 세영이를 알아보았습니다.  우리를 보자마자 세영은 웃었습니다.  그 순간이 우리에게는 얼마나 소중한지 모릅니다.

세영은 새 집에 잘 적응하고 있습니다. 벌써 누나를 좋아하며, 우리가 안아 주는 것을 좋아하고, 우리도 그것을 즐기고 있습니다. 세영은 이가 빨리 나서 9개월이 되자, 벌써 이가 8개나 났습니다.



혼자서 앉을 수도 있습니다. 아기 의자에 편안하게 앉아 있기도 합니다. 놀이 박스 속에서 일어서기도 하고 걷기도 합니다. 그러나 잘 잡고 있지 않으면 넘어 지기도 하지요.



세영은 잘 먹습니다. 네덜란드 우유, 빵, 과일, 야채 등 뭐든 좋아 합니다
세영은 다정한 아이입니다. 특히 우리를 보고 잘 웃습니다. 말을 하기 시작할 때, 세영은 아주 활기찹니다. 세영은 아주 긴장한 것 같고, 장난감을 가지고 놀기를 좋아합니다.  우리가 노래를 불러 주면, 세영은 박수를 치려고 합니다.



2월 5일에 천주교회에서 세영은 세례를 받았습니다.  전 가족이 세례식에 갔었습니다.    세영의 삼촌과 숙모가 세영의 대부, 대모입니다.



(1995년 3월 29일 양부모의 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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