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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리아의집
작성일 2006-09-20 (수) 08:55
ㆍ조회: 1573  
김민호 92년 1월 22일생




지금 우리는 크리스마스 휴일을 보내고 있습니다. 휴일 덕분에 우리는 외국에 있는 친구들에게 답장도 하고 쉴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모두 잘 지내고 있습니다.  몇 주 후면 민호는 다섯 살이 되고, 일 년을 학교에 다니게 됩니다. 지금은 수영 강습을 받고 있으며, 이번 주에는 처음으로 스케이트를 시도해 볼 것입니다. 지난여름 휴가 때 우리가 그리스에 있을 때 민호가 갑자기 아팠습니다.  병원에 열흘 동안 입원해 있었고 이제는 완전히 회복 되었습니다. 




특히, 이번 크리스마스는 한국에 계신 착한 목자 수녀회와 수녀님, 그리고 또 민호의 어머니를 생각하며, 저희 가족들이 모두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하고 감사했습니다.  .....민호의 어머니가 준비가 되었을 때 꼭 서로 연락을 하고 싶습니다. 



수녀님들이 건강하기를 기원합니다.  언젠가 우리가 방문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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