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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엄마에게

수녀님들께...죄송합니다..못 찾아뵙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순미 작성일2007-08-23 16:41 조회6,354회 댓글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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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죄송합니다.언제 찾아 뵙고 인사 들려야 되는데 넘 바뻤어 못 찾아 뵙습니다.

댓글목록

마리아의집님의 댓글

마리아의집 작성일

순미씨, 답글이 늦어서 미안. 이 코너는 주로 마리아의 집에서 입양간 아이들의 사진이나 글을 올리는 곳이라 식구들이 글을 쓴다고 생각하지 않아 글을 쓸 때만 들어오거든. 오늘에야 순미씨글을 보았네. 건강히 잘 지내지? 언제 시간 나면 놀러와.

이순미님의 댓글

이순미 작성일

언제 시간이 있으면 놀러 갈게여. 저도 한 집안에 한 아이에 엄마 되었있습니다.
나중에 신랑 같이 놀러 갈게여.수녀님들도 몸 건간하시죠.

이순미님의 댓글

이순미 작성일

수녀미들 한데 뭐 좀 여쭤 볼게 있어서 이렇게 쪽지를 남기니다.결혼 한 여성들이 갈 수 있는 쉼터 좀 알려 주세요.연락처랑 주소 좀 남겨 주시면 감사합니다.죄송해여

마리아의집님의 댓글

마리아의집 작성일

순미야, 무슨 일로 쉼터를 찾는지는 모르지만 네가 행복하면 좋겠네. 살다보면 사람마다 어려운 일들을 다 겪고 살지만 다 극복할 수 있는 방법도 마련해주는 것 같거든. 그러니 용기잃지 말고 지혜롭게 잘 극복하길 바래. 전국에 여성긴급전화 1366(국번없이)이 있어. 가정폭력이나 위기에 처한 여성들을 위해 상담도 하고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곳이야. 그리로 전화해서 상담을 받아봐. 답글이 늦어서 미안.

이순미님의 댓글

이순미 작성일

죄송해여 걱정식혀서 ...뭐라고 할말은 없네여...극복 하고 싶은데 하늘에서 헤어지라고 하네여 어떻게 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