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장 브라우저 안내

이 웹사이트는 Internet Explorer 9 버전 이상에서만 이용 가능합니다.
편리한 사이트 이용을 위하여 최신 브라우저로 업그레이드해주시기 바랍니다.

 

사랑하는 엄마에게

곽세영(2000. 5. 4)

페이지 정보

작성자 마리아의집 작성일2018-06-01 13:57 조회769회 댓글0건

본문

미국으로 입양 간 세영씨의 모습입니다.
오늘, 부모님, 남매들과 함께 마리아의집을 방문했습니다.
부모님께서 세영씨에 대해 자랑했습니다.
세영씨는 예술 감각이 뛰어나다 해요.
그리고 현재 간호대학에서 공부하고 있답니다.
 
 세영씨가 이 곳을 찾아왔던 날 남기고 간 말은,
엄마를 꼭, 꼭 만나고 싶답니다.
혹, 세영씨 엄마가 이 글을 보시고 연락하고 싶으시면
마리아의집으로 연락주셔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